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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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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할때 찾아오지만 고생은 자기의 뜻을 이루고자 할때 찾아온다.
고생 길을 가면서 고난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말씀을 살아내는 고난의 길을 가면서 고생 길이라고 해서도 안된다.
오늘 하루 나의 광야 전쟁은 고난의 길을 가느냐,
아니면 고생 길을 가느냐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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